본문 바로가기
  • 경영, 직장생활 정보를 공유 하는 블로그 입니다

면접8

카더라 - 취업시장 수많은 소문들, 그 거짓과 진실은? 취업시장 수많은 소문들, 그 거짓과 진실은? 취업은 정보전이라고 하지만 무조건 많은 정보를 습득한다고 해서 유리한 것은 아니다. 양보다 질, 즉 정보의 정확성이 중요하다. 잘못된 정보의 경우 오히려 불필요한 스펙 쌓기에 시간을 낭비하거나 지원도 포기하게 만드는 등 구직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기업 인사담당자 216명을 대상으로 '취업 소문의 거짓과 진실'을 조사해 정리했다. 구직자가 잘못 알고 있는 소문 1위 1. '졸업자보다 졸업예정자가 유리'(42.1%,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다. : 학생신분을 유지해야 취업에 유리할 것 같아 휴학, 졸업유예 등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어떤 역량을 갖추었는지가 더 중요한 만큼 졸업생이면 불리하다는 오해 때문에 불필요한 시간과 돈을.. 2023. 5. 23.
입사포기, 합격자의 18%는 입사를 포기한다 입사포기, 합격자의 18%는 입사를 포기한다 채용포털 잡플래닛에서 면접후기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합격하고도 입사를 포기한 사람은 전체 합격자중 17.7%나 된답니다 원인은 부정적인 면접 경험을 느낀 합격자들 중 41.78%가 입사를 거부했습니다 1. 면접관이 문제 - 어이없는, 불쾌한, 이해할 수 없는, 모욕적인 면접관의 태도 : 이는 여러번 다루었던 내용인데요, 면접장소를 나서면 면접자가 고객이 될수도 있고 면접관의 태도를 보고 회사의 분위기를 파악하는 것은 어렵지 않죠 2. 채용 과정 상의 문제 - 갑질, 함흥차사, 무시, 대기, 소비자 : 사실 헤드헌터 업무를 하면서도 채용과정의 문제로 곤락을 격거나 후보자 이탈을 많이 경험해서 공감이 갑니다 좋은 후보자는 대게 다른곳에서도 좋게 평가하기 때문에 채.. 2023. 5. 22.
고스팅, 인사 담당자의 고충을 대변하는 신조어 고스팅, 인사 담당자의 고충을 대변하는 신조어 고스팅은 취업준비생보다는 채용을 진행하는 담당자의 고충을 대변하고 있는 취업 관련 신조어다. 극심한 취업난으로 합격만을 바라는 구직자가 있지만, 취업에 성공 하고도 출근하지 않는 신입사원도 있다. 최종 선발된 신입사원이 입사 당일 출근하지 않는다거나, 기존에 일하던 직원이 어느 날 갑자기 출근하지 않고 연락이 두절된 경우를 고스팅(Ghosting)이라고 한다. 유령이라는 영어 단어인 'Ghost'에 'ing'를 붙여 '유령처럼 사라져 버린다'라는 뜻으로 활용된다. 일반적으로 많이 활용되는 '잠수 탄다'라는 표현보다 더 강한 표현이라고 이해하면 된다 '고스팅'은 여러기업에 지원한 지원자가 다수 기업에 합격 할 경우 더 조건이 좋은 곳으로 출근하거나, 합격한 기.. 2023. 5. 17.
면접 80%는 이미 결정 됐다 - 현직 인사 담당자가 말하는 채용의 진실 면접 80%는 이미 결정 됐다 - 현직 인사 담당자가 말하는 채용의 진실 1. 면접의 80%는 이미 결정됐다. 대학교 OT에서 선후배와 대면식을 했다 가정해보자. 호감가는 선배, 비호감인 선배를 구별하는데 당신은 몇 분의 시간이 걸리는 가?? 단언컨데 1분도 안걸린다 단언할 수 있다. OT에서 서로가 이미지 포장을 하지만 우리는 본능적으로 알 수있다. 저 사람은 어떻고 이 사람은 어떻고.. 면접관도 사람이기 때문에 안타깝게도 똑같이 판단한다. 그래서 인상이 중요하다. 선해보이고, 유쾌해보이고 호감가는 인상. 이는 성형이나 교정으로 만들어 질 수 없다. 오히려 어색해보인다. 그리고 수백, 수천의 사람을 상대하면 사실상 대다수는 멍을 떄린다. 집중할 때는 딱 한번 직무 이해도 발표다. 나머지는 그냥 노가리 .. 2023. 5. 17.